대한성공회 부산교구 소개

성공회 부산교구는 1974년 6월 1일에 대전교구에서 분할되어 설립된 교구로서 관할지역은 경상남북도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제주도에 이른다. 초대 교구장은 최철희(윌리엄) 주교이며, 제2대 교구장 김재헌(분도) 주교, 제3대 교구장 이대용(요셉) 주교, 제4대 교구장 윤종모(솔로몬) 주교, 제5대 교구장 박동신(오네시모)주교로 이어지고 있다.
 
영남지역 선교라는 지역 토대위에 성공회의 보편성을 세워 가야하는 부산교구는 교회의 기본을 회복하고 살리고자 ‘교회다움, 교회 다음’이란 비젼을 지향한다. 이는 교회가 교회다운 것 자체가 교회를 넘어 세상의 희망임을 선언하는 것이며, 이웃과 사회 안에 녹아진 소금으로, 밝히는 빛으로써 세상을 섬기고 나눔에 모든 성직자와 신자들이 함께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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