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불에 다 탔던 콩나물 공장의 부활, 성탄의 기적입니다

작년 10월 대한성공회 우리마을에 있는
콩나물 공장이 전소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김성수 주교님과 발달장애인 50명이 함께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었기에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는 일이었죠.
그러나 근 1년만에 그 폐허 위에 새로운 콩나물 공장이 들어섰습니다.

조선일보, 김한수 종교전문기자의 리포트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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