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7

평화열차 참가자 모집

평화열차 참가자 모집 안내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는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를 앞두고 평화열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평화열차는 한반도 분단 60년의 고통, 남북간 긴장 상황 속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국내 및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부산총회에 참가하는 전 세계 참가자들이 평화열차를 타고, 중간거점지역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평화 이슈를 세계에 홍보하고 WCC 총회에 평화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평화열차를 준비하고 있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 일시 : 2013년 10월 6일 ~ 10월 28일 * 평화열차 경로 : 베를린 - 모스크바 - 이루크..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긴급 호소문

주님의 평화를 기원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올립니다. 개성공단이 중단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군사훈련이 더욱 격화되고 남북의 무력대결이 위협의 단계를 넘어 가고 있습니다. 북한의 3차 핵실험에 이어, UN의 강력한 대북 제재 결의, 미국의 최첨단 무기를 내세운 대규모 한‧미 군사훈련 등이 한반도의 위기를 고조 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어지는 남북 당국자들의 무책임하고 자극적이며 공격적인 발언은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민족의 화해,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이처럼 파국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제 정의를 지키는 교회와 평화를 만드는 신앙인과 역사의 파수꾼으로서 진리를 지켜야 할 한국기독교가 보다 책임적인 ..

연세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목회서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재를 쓰고 옷을 찢으며 애통합니다! 천만 성도 여러분, 이 시기에 한국 교회의 대표자 된 우리는 비통함과 참회의 심정으로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선조들이 물려준 소중한 선교 유산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 신앙의 선조들이 이 땅 사람들의 구원과 선교를 위해 피땀 흘려 세워놓은 연세대학교라는 역사를 빼앗기고 만 것입니다. 연세대학교와 그 병원은 본래 한국에 온 선교사들이 세웠고, 이후 한국교회가 공식적으로 이사들을 파송하여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조선일보 방우영 명예회장이 이사장이 되면서 한국기독교와 무관한 쪽으로 방향을 잡더니, 일부 교단이 파송하는 이사를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아예 정관을 고쳐서 기독교회의 이사 파송 권한을 없애버렸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잘못을 시정해야 할 교육..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 참가자 모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미국연합감리교회 그리고 미국내 애큐메니칼 단체가 다수 공동주최하는 가 2013년 5월 14일(화)부터 19일(일)까지 미국 아틀란타에서 열립니다. 이와 관련해 아래와 같은 행사에 참가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1명이며 세부 내용은 아래 내용 참조 부탁 드립니다. 상세한 문의는 이창휘 간사(교회협 화해통일국 간사, 전화 02-743-4470)에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NCCK] 2013 탈핵(핵없는) 주일성수 안내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이후 전 세계적으로 핵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정책적으로 재생가능한 자연 에너지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나, 대한민국은 오히려 핵발전소 확대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60회기 4차 교회협 실행위원회가 생명을 살리고 창조세계를 지키기 위한 신앙적 결단으로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사고 일인 3월 11일 직전 주일을 탈핵(핵없는)주일로 제정하여, 2013년 3월 10일 첫 탈핵(핵없는)주일을 지키게 됩니다. 탈핵주일헌금을 송금해주시면 생명을 살리는 일에 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계좌번호: (신한은행) 100-012-369380 예금주: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탈핵 관련 자료는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고 주변에도 많은 알림 부탁 ..

기독교교회협 신임회장에 김근상 성공회 의장주교 선임

대한성공회 김근상 주교(서울교구장, 의장주교)가 제61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회에서 제61대 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김근상 신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은 지난 1980년 사제 서품을 받고 사목 활동에 이어, 서울교구 교무국장과 구리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학교법인 성공회대학교 이사와 성공회 복지법인 이사장 등을 맡고 있습니다. 김근상 신임 회장은 교회가 공공성을 상실한 점을 깊이 회개하고 내년이 교회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원년이 되도록 기도하겠다면서 성직자 소득 납세와 교회 재정 투명성 확보를 첫걸음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장 취임 감사 성찬례는 11월 20일(화) 오전 11시 30분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열렸습니다. 김근상 신부 주요 경력 2011 세계성공회 종교..